Midjourney Style Reference 마스터: AI로 일관된 브랜드 디자인 에셋을 빠르게 제작하는 실전 튜토리얼
안녕하세요! Design AI LAB에서 여러분과 함께 AI와 디자인을 배우고 있는 학습자입니다. 나도 처음엔 몰랐는데 이렇게 해보니 되더라식의 솔직한 경험을 나누고 싶어 이렇게 찾아왔어요. 오늘은 AI 도구를 활용해 일관된 디자인 에셋을 뚝딱 만들어내는 마법 같은 기능, 바로 미드저니의 --sref(Style Reference)에 대해 이야기해볼 거예요!
Learning Design & AI Together,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이 여정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1. AI LAB에서 이 도구를 왜 배우게 되었나? (나만의 솔직한 경험담)
디자인 작업을 하다 보면 정말 골치 아픈 게 하나 있었어요. 바로 일관성 유지였죠. 인스타그램 피드를 만들든, 웹사이트의 아이콘 세트를 만들든, 어떤 캐릭터를 여러 포즈로 그리든, 매번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 때마다 미묘하게 스타일이 달라지는 거예요. 어떤 건 파스텔 톤인데 다음 건 채도가 높고, 어떤 건 선이 얇은데 다음 건 두껍고… 마치 다른 사람이 만든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았어요.
처음에는 제가 AI에게 주는 명령어(프롬프트)가 문제인 줄 알았어요. 그래서 detailed, high quality, professional, 8k같은 온갖 수식어를 붙여가며 명령어들을 길게 늘어뜨렸죠. 결과는요? 그래도 여전히 미묘하게 달라서, 결국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오면 다음 작업할 때 이전 명령어들을 복사해서 다시 붙여넣고 조금씩 수정하는 식으로 작업했어요. 물론 이 방법도 어느 정도는 먹히지만, 100% 만족스럽지 않았고, 조금만 새로운 요소를 추가하면 스타일이 또 틀어져서 시간 낭비가 심했죠.
그러다 Design AI LAB에서 미드저니의 --sref(Style Reference) 기능을 배우게 되었는데, 정말 눈이 번쩍 뜨였습니다! 아, 이걸 진작 알았더라면 내 시간과 노력을 얼마나 아꼈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한 번 정해놓은 스타일을 마치 복사-붙여넣기 하듯 다른 이미지에도 적용할 수 있다니, 이건 정말 브랜드 디자이너나 콘텐츠 크리에이터에게는 혁명 같은 기능이었어요. 저처럼 일관성 때문에 고민했던 분들을 위해, 제가 배운 내용과 시행착오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해 드릴게요!
2. Midjourney Style Reference, 시작하기 전에 필요한 준비물
준비물이라고 해서 거창한 건 아니에요. 다만 몇 가지 꼭 필요한 게 있으니, 아래 리스트를 확인해 주세요!
필수 준비물 (⭐ 유료 구독이 필요해요!)
- 미드저니(Midjourney) 계정:
--sref기능은 미드저니 V6 버전부터 제대로 작동하고, 이는 유료 구독자만 사용할 수 있어요. 아쉽지만, 이 강력한 기능을 사용하려면 월간 또는 연간 구독이 필요하답니다. 무료 버전으로는 안 돼요! - 디스코드(Discord) 계정: 미드저니는 디스코드 안에서 작동해요. 아직 계정이 없다면 무료로 가입해서 준비해주세요.
- 일관성을 부여하고 싶은 스타일이 담긴 이미지: 이 이미지가 바로 여러분의 디자인 에셋에 영혼을 불어넣을 스타일 참고 자료가 됩니다. 꼭 미드저니로 만든 이미지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여러분이 원하는 색감, 질감, 그림체, 분위기 등이 잘 드러난 이미지면 됩니다.
있으면 좋은 것들 (선택 사항)
- 기본적인 미드저니 명령어 사용 경험:
/imagine정도는 써보신 분이 더 쉽게 따라올 수 있어요. 하지만 걱정 마세요, 처음이라도 충분히 알려드릴게요! - 만들고 싶은 브랜드나 프로젝트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 우리 AI 냥이 카페의 로고는 이렇게, 배너는 저렇게 만들어야지!같은 상상이 있으면 더 즐겁게 작업할 수 있겠죠?
/settings 명령어를 입력한 뒤, MJ Version 6을 선택하면 된답니다!
3. Midjourney Style Reference 마스터 따라하기: 스텝 바이 스텝 가이드
자, 이제 실전으로 들어가 볼까요? 초보자도 바로 따라 할 수 있도록 아주 쉽게 설명해 드릴게요!
1단계: 나의 스타일을 담은 이미지 준비하기 (레퍼런스 이미지 URL 가져오기)
먼저, 앞으로 만들 이미지들의 스타일 기준이 될 참고 이미지(Reference Image)를 준비해야 해요. 이 이미지가 여러분의 디자인 에셋에 색감, 선의 굵기, 질감, 전체적인 분위기 등을 입혀줄 거랍니다.
- 참고 이미지 선정:
- 가장 좋은 방법: 미드저니로 스타일 시드 이미지 만들기. 예를 들어, minimalist, pastel colors, cute cat illustration, coffee shop vibe(미니멀하고 파스텔톤에 귀여운 고양이 일러스트, 카페 분위기) 같은 명령어로 이미지를 하나 만들어보세요. 이때, 특정 오브젝트보다는 전체적인 분위기와 스타일에 집중해서 만드는 게 좋아요.
- 기존에 가지고 있는 이미지 활용: 혹은 여러분이 좋아하는 그림체나 색감이 담긴 이미지를 사용해도 좋아요.
- 이미지 URL 복사하기:
준비된 이미지를 디스코드 대화창에 끌어다 놓거나, 업로드 버튼으로 올리세요. 이미지가 전송되면, 해당 이미지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한 후 링크 복사(또는 Copy Link)를 선택하세요. 이 링크가 바로 여러분의
--sref에 들어갈 참고 이미지 링크입니다.⭐ 중요해요! 이미지 자체를 복사하는 게 아니라, 이미지 주소(URL)를 복사해야 합니다!
2단계: --sref 명령어와 함께 이미지 생성 시작!
이제 복사한 이미지 URL을 가지고 미드저니에게 명령을 내려볼 차례입니다.
- 디스코드에서 미드저니 봇이 있는 채널(
#newbies채널 등)로 가서/imagine명령어를 입력하세요. - 이어서 여러분이 만들고 싶은 이미지에 대한 설명(텍스트 명령어)을 입력합니다.
- 마지막으로
--sref를 붙이고, 그 뒤에 1단계에서 복사한 이미지 URL을 붙여 넣습니다.
기본 명령어 형식:
/imagine [만들고 싶은 이미지에 대한 설명] --sref [복사한 참고 이미지 URL]
예시:
만약 여러분이 파스텔톤 고양이 카페 일러스트 스타일의 참고 이미지 URL(가상의 URL: https://s.mj.run/abcdefg)을 가지고 있다면, 다음과 같이 명령어를 입력해 볼 수 있습니다.
- 로고 아이디어:
/imagine a minimalist logo for AI Cat Cafe, with a cute cat silhouette and a coffee cup, clean lines --sref https://s.mj.run/abcdefg --ar 1:1 - 소셜 미디어 배너:
/imagine a wide banner for AI Cat Cafesocial media, showing a cozy cafe interior with cats, pastel color scheme --sref https://s.mj.run/abcdefg --ar 16:9 - 프로필 사진용 캐릭터:
/imagine a profile picture of a cute AI cat barista, friendly expression, holding a coffee cup --sref https://s.mj.run/abcdefg --ar 1:1
어때요? 이렇게 하면 여러분이 지정한 참고 이미지의 색감, 분위기, 그림체 같은 스타일 요소들이 새로운 이미지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서 일관성 있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3단계: --sw로 스타일 강도 조절하기 (더 섬세하게!)
--sref만으로도 훌륭하지만, 스타일이 적용되는 강도를 조절하고 싶을 때가 있을 거예요. 이때 --sw (Style Weight) 매개변수를 사용합니다.
--sw의 값은0부터1000까지 설정할 수 있어요.- 기본값은
100입니다. - 숫자가 높을수록 참고 이미지의 스타일을 더 강하게 반영하고, 텍스트 명령어의 영향은 줄어들어요.
- 숫자가 낮을수록 텍스트 명령어에 더 충실하고, 참고 이미지의 스타일은 약하게 반영됩니다.
예시:
- 스타일을 약하게 적용:
/imagine a cute puppy playing with a ball, in a park --sref https://s.mj.run/abcdefg --sw 50 - 스타일을 강하게 적용:
/imagine a cute puppy playing with a ball, in a park --sref https://s.mj.run/abcdefg --sw 500
처음에는 기본값인 100으로 시작해서 300, 500, 700 등으로 바꿔가며 시도해보세요. 어떤 강도가 내 마음에 드는지 직접 경험해보는 게 최고입니다!
4단계: 여러 개의 스타일 레퍼런스 합치기 (고급 활용 팁)
혹시 두 가지 이상의 스타일을 섞고 싶다면 어떻게 할까요? 미드저니는 이것도 가능하게 해줍니다!
여러 개의 --sref 뒤에 각각의 이미지 URL을 붙여 넣으면 돼요.
명령어 형식:
/imagine [설명] --sref [링크1] [링크2]
예시:
/imagine an futuristic city landscape --sref https://s.mj.run/style_cyberpunk --sref https://s.mj.run/style_ghibli
이렇게 하면 사이버펑크 스타일과 지브리 애니메이션 스타일이 섞인 도시 풍경을 만들어낼 수도 있습니다. 정말 멋지죠? 각 링크 뒤에 ::가중치를 붙여서 특정 스타일의 가중치를 조절할 수도 있지만, 처음엔 복잡할 수 있으니 일단은 이렇게 여러 링크를 나열하는 방식으로 시작해보세요!
4. 내가 겪은 실수들: 시행착오와 해결법
저도 처음부터 척척 잘 해낸 건 아니었어요. 여러 번 실패하면서 배웠으니, 여러분은 저 같은 실수를 안 하시길 바라는 마음에 제 시행착오를 공유합니다!
실수 1: 너무 복잡하거나 구체적인 이미지를 스타일 레퍼런스로 사용했어요.
문제점: 처음에는 스타일이라고 하니, 제가 만들고 싶은 완성된 그림처럼 복잡한 그림(예: 고양이가 카페에서 커피 마시는 그림)을 레퍼런스 이미지로 썼어요. 그랬더니 미드저니가 그 그림의 스타일만 가져오는 게 아니라, 그림 안의 내용(고양이, 커피잔, 카페 인테리어 등)까지 복사하려고 하는 경향을 보였죠. 정작 제가 원하는 건 파스텔톤의 부드러운 일러스트 느낌이었는데 말이에요.
해결책: --sref는 스타일을 참고하는 거지, 내용을 복사하는 기능이 아니라는 걸 깨달았어요. 그래서 스타일 레퍼런스 이미지는 추상적인 패턴, 컬러 팔레트, 질감이 잘 드러나는 배경 이미지, 혹은 특정 오브젝트 하나에 집중된 깔끔한 이미지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죠.
예를 들어, a simple pastel color palette, minimalist graphic design(심플한 파스텔톤 컬러 팔레트, 미니멀한 그래픽 디자인) 같은 명령어로 만든 이미지를 스타일 레퍼런스로 활용하니 훨씬 좋았어요. 내용보다는 어떤 느낌을 줄 것인지에 집중하는 이미지가 베스트입니다.
실수 2: --sw 값을 너무 극단적으로 사용했어요.
문제점: 처음엔 --sw가 뭔지도 모르고 그냥 --sref만 썼고요. 나중엔 스타일을 강하게!외치면서 무조건 --sw 1000을 넣거나, 스타일을 약하게!하면서 --sw 0을 넣기도 했어요. 결과는? --sw 1000은 텍스트 명령어를 무시하고 원본 스타일을 그대로 복사하려는 듯했고 (내용까지 복사하는 경향도 있었어요!), --sw 0은 스타일이 거의 적용되지 않아서 그냥 일반적인 이미지와 다를 바 없었죠.
해결책: --sw 값은 적당한 균형을 찾는 게 핵심이었어요. 기본값인 --sw 100부터 시작해서, 300, 500, 700처럼 점진적으로 값을 올려가며 테스트해봤어요. 여러 번 시도해 본 결과, 저의 경우 대부분의 상황에서 --sw 200 ~ 500 사이가 가장 좋은 결과를 보여줬어요. 텍스트 명령어도 잘 반영하면서 스타일도 충분히 적용되는 적절한 지점을 찾는 게 중요합니다.
실수 3: --sref를 이미지 복사기능이라고 착각했어요.
문제점: --sref를 쓰면 제가 준 참고 이미지와 똑같이생긴 이미지가 나올 거라고 기대했어요. 예를 들어, 제가 고양이 그림을 레퍼런스로 주면, AI가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 때마다 무조건 그 고양이처럼 생긴 고양이가 나올 거라고 생각한 거죠. 당연히 그런 기대는 좌절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매번 다른 고양이가 나왔거든요!
해결책: --sref는 스타일(Style)을 복사하는 거지, 내용(Content)을 복사하는 기능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이해하게 되었어요. 만약 특정 캐릭터나 사물의 내용을 계속해서 재활용하고 싶다면, 미드저니의 --cref (Character Reference)나 --iw (Image Weight) 같은 다른 기능들을 활용해야 합니다. --sref는 색상 팔레트, 그림체, 질감, 조명, 전체적인 분위기 같은 미학적 요소를 일관되게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5. 마무리: 여러분도 일관된 브랜드 에셋을 AI로 만들어보세요!
어때요? --sref 기능, 생각보다 어렵지 않죠? 제가 겪었던 시행착오들을 여러분은 겪지 않고 바로 멋진 결과물을 얻으셨으면 좋겠어요.
미드저니의 --sref는 브랜드 디자인, 소셜 미디어 콘텐츠 제작, 개인 포트폴리오 일관성 유지 등 정말 다양한 곳에서 활용될 수 있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더 이상 디자인 에셋마다 스타일이 제각각이라 고민할 필요가 없어진 거죠! AI가 여러분의 디자인 비서가 되어 일관된 결과물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만들어줄 거예요.
저도 처음엔 막막했지만, 이렇게 하나씩 배우고 직접 해보면서 와, 이거 정말 된다!라는 희열을 느꼈어요. 여러분도 망설이지 말고 지금 바로 시도해보세요!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제안:
- 다양한 레퍼런스 이미지로 실험해보기: 추상적인 이미지, 실제 사진, 특정 화풍의 그림 등 여러 종류의 이미지로
--sref를 테스트해보세요. - 다른 매개변수와 조합하기:
--sref와 함께--ar(Aspect Ratio, 가로세로 비율),--v(Version),--style raw(미드저니의 기본 스타일 개입을 줄여주는 옵션) 등을 함께 사용해보며 더 다양한 결과물을 탐색해보세요. - 여러분만의 프로젝트에 적용해보기: 당장 필요한 로고나 소셜 미디어 이미지, 웹사이트 아이콘 등에 이 기능을 활용해서 일관된 디자인을 만들어보세요.
Learning Design & AI Together, 우리 함께 더 멋진 디자인을 만들어나가요! 여러분의 경험이나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우리 모두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Design AI LAB이니까요! 다음 튜토리얼에서 또 만나요! 👋
